중랑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만성질환 관리 사업의 현재와 미래

오동호
2019-10-21
조회수 242



오동호 중랑하나 협동조합


만성질환과 관련된 습관과 환경의 문제는 커뮤니티 케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중랑구는 건강동행 센터를 중심으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민과관, 민민간의 협력 관계가 중요 . 일차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동력, 환자도 무작정 시킨다고 따라하지는 않는다. 동행센터가 대등한 관계에 있었기에 가능. 진료실 안에서 진료실 밖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  찾동, 방문요양 간호와의 연결 ,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자발적인 노력 필요.  비용과 효율의 문제.  건강보험과 정부와 공공 분야의 지원, IT의 활용이 필요.



지역 사회 만성질환 관리 사업의 현재와 미래 - 김지연 팀장


중랑구에서 5년간 시행 , 보건소등에서도 비슷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으나 , 의사들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더 효과적이였다. 만성질환의 증가와 노인의료비 절감의 차원에서도 중요.

동행센터는 전국에서 세곳 중랑구, 전주, 원주 , 의료기관과의 연계 구조와 이에 필요한 수가가 중요. 

환자 본인 부담금의 문제.  병원에서 코디네이터가 교육할 수 있도록 함.  병원 방문 교육과 집단 교육.

동행센터가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다. 민관 협력의 매개체.

질적인 교육을 위한 자발적인 모델이 필요. 동행센터 운영위원회의 활동 방향과 케어 코디네이터의 필요성.



건강관리 사업 


이투이헬스

미국 저소득층 만성질환 관리 , 65세 이상 메디케어, 코디네이터가 한달에 20 불 정도의 서비스, 의사가 할 수 없고 의사를 돕는 제3의 분야, clinical health coach에게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미국에서는 한달에 42 불 환자 부담금 8불, 미국 환자들도 본인 부담금에 민감, 미국은 공공가격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서 승인을 받고 진행.


미국은 의료 정보의 주인은 환자라는 인식, 업체와 의사간의 환자 정보 공유가 비교적 자유롭다.  비대면 관리에 대해서도 관대한 편, 부정수급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필요. 투약관련에 관한 문제, 행동조정, 병원 방문 관리, 복지적 문제를 확인 연계.


헬스 맥스

부스 장비와 개인 장비.  대사증후군 측정결과 수집 정보 관리 비대면 정보제공.  셀프케어 , 병원과 연계는 아직 안 되는 상황.  서울시 관공서 , 기업 복지 차원에서 진행. 실손보험사 의료비 지출 감소 목적.


김영미 면목 사회 복지 관장

분절된 복지 서비스를 통합 – 권역별로 .   의료적인 부분에 대한 지원 방안이 필요.


김봉구 녹색병원


동행센터의 필요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참여 예산등 확보할 수 있는 방법 모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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