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커뮤니티케어

복지사가 만난 이웃 이야기

오동호
2019-08-14
조회수 434

중랑 커뮤니티 케어 연구회

7월 25일 목요일 점심 1시 ~ 2 시

건강동행센터 회의실

발제

" 복지사가 만난 이웃 이야기 “

  오순희 중랑구 찾동 단장 


토의안건 

 찾동에 대한 의학적 지원 방안등 


* 지역건강 이슈 제안 환영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동호 중랑하나협동조합 이사장  :  진료실에서는 알 수 없었던 환자의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현재로서는 시작 단계, 동단위까지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다. 사례관리에도 참여해 보고 싶다. 건강권이 중요해지는 만큼 우리의 모임이 더 보람이 있을 듯하다.



오순희 찾동주진지원단장 : 방문사업하면서  위험하고 트라우마 까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와 관련 간호사, 민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김영미 면목사회 복지관장 : 정신질환자중에 입원도 안되고 복지관도 관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복지공동체 , 지역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동주민센터가 역할을 하면서 복지관은 좀더 만성적이고 어려운 경우를 맡게 되는데 의사들의 도움과 사례관례가 필요하다. 집단 프로그램이 유용하며 정신장애등에 대해 의료적 협조가 필요하다.



강명신 서울시 마을기업 연합회 이사 : 서비스를 촘촘하게 구성할 필요가 있으며, 질병으로 진단 받기 이전에 사회적 경제와 주민관계에서의 역할을 모색해 보았으면 한다. 자립이라는 측면도 중요할 것 같다.


이정국 성모마음 정신과 원장  : 정신과적으로는 사례관리, 진료실 밖의 치료 개념이 중요 , 자원이 부족하다. 핵심별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자율권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필요하며 전문가 중심의 체계도 필요하다.



오성은 이비인후과 원장  : 우리가 커뮤니티 케어의 자원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만나서 논의해야 기회가 생긴다.



김봉구 녹색병원장  : 자발적인 모임이 중요하다. 무엇을 원하는지 요구사항을 받아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다. 이탈리아는 정신병원을 없애고 지역 정신건강센터의 역할이 중요해 졌다. 우리도 그런식으로 요구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김지연 건강동행센터 팀장 : 복지관이 많고 특징과 필요한 자원도 다른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다음 회의에는 강명신 이사님의 커뮤니티케어의 해외사례 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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