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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사회 "의료현안 한 목소리로 단결할 때"

SOON1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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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사회가 의료계가 올바른 의료 정책을 만들기 위해 한 목소리로 단결할 것을 주문했다. 

중랑구의사회는 22일 제29차 정기총회를 피에스타9에서 열었다. 전체 회원 186명 가운데 참석 32명, 위임 95명으로 총 127명이 참석했으며 박상호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허성욱 동대문구의사회장, 정성훈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 사무관 등이 내빈으로 자리했다.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달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원격의료 저지 및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완전철폐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궐기대회에 동참했으나 생명과 안전성이 걸린 문제를 편의성으로 인식하는 정치언론을 설득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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