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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원격의료, 투쟁보다는 정치적 해법 필요”

SOON1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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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신문 정승원] 중랑구의사회가 정부의 의료일원화 정책과 원격의료 허용 문제에 대해 파업과 궐기대회보다는 정치적 해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중랑구의사회 오동호 회장은 지난 22일 상봉동 피에스타9에서 개최된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랑구의사회는 지난달 회원 195명을 대상으로 의료일원화와 원격의료 해결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회원 66명이 응답했다.

복수 답변을 포함해서 우선 의료일원화에 대해 궐기대회(18표), 총파업(9표)보다 정치적 해법이 107표로 가장 많았고, 원격의료 허용도 궐기대회(14표), 총파업(13회)보다 정치적 해법이 92표로 가장 많았다.


출처:http://www.docdocdoc.co.kr/19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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