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 회장 김해은 ), 중랑구 의사회( 회장 오동호 ), 노원구 의사회( 회장 조현호 )는 2월8일 의협 대강당에서 서울시 구의사회장단, 전주시, 성남시, 인천시 의사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령 시대의 일차의료 플랫폼에 대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도봉구 의사회 김해은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황규석 서울시 의사회장과 김경태 대한의사협회 감사, 중랑천 8개구 협의체를 대표해서 노원구 의사회 조현호 회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발제로 나선 이상권 전주시 의료돌봄지원센터장은 현재 진행중인 정부 시범사업과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고 전주시의 현황을 발표하였다. 지역 의사회가 간호사,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센터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동네의원들의 다양한 재택의료를 지원하고 지역내 의료기관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필요한 방문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오동호 중랑구 의사회장은 초고령사회의 재택의료가 지역사회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제도가 현장의견을 수렴하지 못하기 때문에 회원들이 참여하기 어렵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법안의 시행을 앞두고 지역의사회가 주도적으로 준비하여야 하며 지역단위 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역량있는 지역의사회의 연대를 통해 전국의 지자체에 확산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조현호 회장은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사업의 개선방햔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일차의료기관의 질병교육과 건강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합병증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에도 지역 센터의 역할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한점이 있다. 본인부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사용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 하반기에는 좀더 간소화되어야 한다. 지역의사회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며 돌봄에도 참고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진 패널 토론회에서
박건우 재택의료학회 이사장은 재택의료에서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랑천 8개구 협의체는 큰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의료전달체계를 위해서 상급병원도 논의구조에 동참하여야 한다. 상급병원에서 전환기 치료를 의뢰할 수 있는 일차의료기관이 필요하다. 지역 의료를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대학병원도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
김성욱 서울시 지역의료연구회 위원장은 방문진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처치를 정리해서 교육할 수 있는 매뉴얼이 필요하다. 환자가 원하는 시간에 곧 바로 갈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지역센터가 설립되어야 그러한 역할을 할수 있다고 하였다.
김무영 북부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 팀장은 초고령시대의 진입에 따라 예방 부터 웰다잉까지 폭 넓은 분야가 재구성되고 있다. 보건소는 건강도시사업과 노인친화도시, 노쇄, 낙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아야한다. 돌봄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창구가 필요하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법안을 앞두고 재택의료에 관련된 다양한 의료기관과 의사회가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스템을 지자체에 제안하여야한다.
예현수 성남시 의사회 부회장은 재택의료를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노후와 임종을 집에서 보내고 싶은 욕구에 있지 않을까 한다. 요양시설과의 협력체계와 촉탁의의 활용도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외에도 참석자가 모두 참여하는 자유토론의 시간을 갖었고 지역사회 의료의 다양한 문제를 교류 하였다. 제4차 일차의료 교류 심포지움은 금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시 도봉구( 회장 김해은 ), 중랑구 의사회( 회장 오동호 ), 노원구 의사회( 회장 조현호 )는 2월8일 의협 대강당에서 서울시 구의사회장단, 전주시, 성남시, 인천시 의사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령 시대의 일차의료 플랫폼에 대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도봉구 의사회 김해은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고 황규석 서울시 의사회장과 김경태 대한의사협회 감사, 중랑천 8개구 협의체를 대표해서 노원구 의사회 조현호 회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발제로 나선 이상권 전주시 의료돌봄지원센터장은 현재 진행중인 정부 시범사업과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고 전주시의 현황을 발표하였다. 지역 의사회가 간호사,사회복지사를 채용하고 센터를 직접 운영함으로써 동네의원들의 다양한 재택의료를 지원하고 지역내 의료기관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필요한 방문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오동호 중랑구 의사회장은 초고령사회의 재택의료가 지역사회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제도가 현장의견을 수렴하지 못하기 때문에 회원들이 참여하기 어렵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법안의 시행을 앞두고 지역의사회가 주도적으로 준비하여야 하며 지역단위 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역량있는 지역의사회의 연대를 통해 전국의 지자체에 확산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조현호 회장은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사업의 개선방햔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일차의료기관의 질병교육과 건강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합병증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에도 지역 센터의 역할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한점이 있다. 본인부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사용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 하반기에는 좀더 간소화되어야 한다. 지역의사회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며 돌봄에도 참고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진 패널 토론회에서
박건우 재택의료학회 이사장은 재택의료에서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중랑천 8개구 협의체는 큰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의료전달체계를 위해서 상급병원도 논의구조에 동참하여야 한다. 상급병원에서 전환기 치료를 의뢰할 수 있는 일차의료기관이 필요하다. 지역 의료를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대학병원도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한다.
김성욱 서울시 지역의료연구회 위원장은 방문진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처치를 정리해서 교육할 수 있는 매뉴얼이 필요하다. 환자가 원하는 시간에 곧 바로 갈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지역센터가 설립되어야 그러한 역할을 할수 있다고 하였다.
김무영 북부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 팀장은 초고령시대의 진입에 따라 예방 부터 웰다잉까지 폭 넓은 분야가 재구성되고 있다. 보건소는 건강도시사업과 노인친화도시, 노쇄, 낙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아야한다. 돌봄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창구가 필요하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법안을 앞두고 재택의료에 관련된 다양한 의료기관과 의사회가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스템을 지자체에 제안하여야한다.
예현수 성남시 의사회 부회장은 재택의료를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노후와 임종을 집에서 보내고 싶은 욕구에 있지 않을까 한다. 요양시설과의 협력체계와 촉탁의의 활용도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외에도 참석자가 모두 참여하는 자유토론의 시간을 갖었고 지역사회 의료의 다양한 문제를 교류 하였다. 제4차 일차의료 교류 심포지움은 금년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