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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안심 센터 지역사회 협의체 하반기 회의

관리자
2025-12-14
조회수 81


 중랑구 치매 안심 센터는 12월 11일 오후  4층 기억동행방에서 서홍희 중랑구 보건소장, 이용주 중랑구치매안심센터장, 우미영 중랑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윤은미 중랑구청 어르신복지과장,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서은영 중랑구약사회장, 최유정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 사무국장, 염순교 서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미자 중랑구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사업 평가와 26년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진단과 등록 상담 사업, 치매환자 지원 및 인지기능관리 프로그램, 지역자원 연계 사업등에 대한 평가와 논의가 있었습니다. 특히 경도인지의 관리,  치매 환자 일자리, 백세건강체조교실, 치매환자와 보호자 나들이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질의 문답이 있었습니다.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치매 관리 체계가 필요함에 공감하였고 2026년 부터는 치매안심 마을에 면목본동이 추가 됨으로써 지역 보건의료돌봄을 한층 강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치매 안심 마을은 동네의원과 동주민센터 주민자치회, 통반장 그리고 치매안심센터의 협력을 통해 조기 진단 부터 효과적인 돌봄 그리고 건강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망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중랑구 치매안심마을 총 6개동

- 중화2동(2019), 면목2동(2020~2021), 면목4동(2021~2022 ), 신내1동(2023), 중화1동(2024 ), 면목본동(2025. 12. 10.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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