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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본동 치매 안심 마을 운영위원회

관리자
2026-06-25
조회수 643

면목본동 치매안심마을 상반기 운영회가 위원장 윤상만 통장협의회장, 최창윤 면목본동장 , 서무현 주민자치회장, 남미숙 치매안심센터 부센터장, 오동호 미래신경과 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9일 면목본동 사무소에게 개최되었습니다. 초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질병의 조기 진단과 함께 예방과 인지기능 관리를 증진하고 건강한 지역 관계망과 환경을 만듦으로써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면목본동 의료기관 또한 치매 조기검진과 주민의 인지기능 관리를 위해  월1회 인지 관리 교실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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