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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택의료 플랫폼 구축 회의

관리자
2025-12-24
조회수 302

중랑구 의사회 오동호 회장과 노원구 의사회 조현호 회장은  12.19 저녁 만복림에서  김시완 은평구 보건소장, 최성영 서울시 공공의료팀장, 그리고 김도희 서울의료원 선임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9.18 ~11.16 서울시 일차의료기관의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사회통합돌봄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방문진료 확대방안과 동북 4개구 의사회 서울시 재택의료 협의체에 대해 논의하였다.


 저수가 상황에서도 상당수의 회원들이 통합돌봄과 방문진료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만큼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회원들은 저수가 외에도 의료사고의 위험성과 동반 인력 부족과 행정적 부담을 기피 요인으로 여겼다. 


 열악한 환경에서 회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원하기 위한 대책이 중요하며 환자 발굴과 지역별 안배의 문제에 있어서 민관 협력과 의사회의 역할이 중요함에 공감하였다. 


또한  본인부담금의 완화와 수가 현실화를 위한 지역의료예산의 필요성을 지적하였다. 


지난 한해동안 보건소, 공단등에서 진행중인 통합돌봄 사업 경과를 토의하였고 내년도 통합돌봄 법안 시행에 즈음하여  효과적인 환자 의뢰와 진료지원 그리고 지역 연계를 위한 재택의료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의사신문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988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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