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습니까 ? 회원 여러분. 39차 중랑구 의사회 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단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생명의 기운이 돋아나는 봄날이 시작되었지만 의료계에 좋은 소식은 드문것 같습니다. 지식인의 길이 권력에 흔들려서는 아니되지만 뿌리깊은 관료주의는 전문가의 의견을 묵살하고 언론은 곧이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의료대란을 촉발 시켰던 일방적인 의대 증원에 이어 관리 비급여, 건보공단의 특사경에 이르기 까지 전문가를 무시하는 관료들의 행정편의주의적 보건의료 정책들은 작금이 민주주의 시대가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의협을 비롯한 의사단체들이 의권 수호와 의료계의 정치 세력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전략을 수정하여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환자 주민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내부적 결속을 통해 전문가의 위상을 높여가는 것이 수십년간 전문가를 억압하여 왔던 관료주의 체계에서 해방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투쟁보다는 정부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의료 문제등을 통하여 전문가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중랑구 의사회는 회원의 단합과 주민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여왔으며 이제는 그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랑구내 회원병원 그리고 서울시 동북권 병원과의 진료 의뢰 & 학술 활동을 통해 돈독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아가겠습니다.
반상회, 용마산 야간 등반, 스크린 골프 동호회, 만성질환관리 운영위원회 , 요양시설계약의사 모임, 재택의료참여기관모임, 원로회원 모임등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지원하겠습니다.
의사회 협동조합 쇼핑몰 구축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경제적 지원을 도모하겠습니다. 진료에 필요한 공동 구매 아이템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방문진료와 만성질환관리등 재택의료에 대한 리더십을 통해 기존의 의료체계에 무리 없이 시너지 효과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초고령 시대 환자와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지만 기존의 진료체계와 충돌하는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는 줄로 압니다. 하지만 경험 많은 동네의원에서만 가능하고 정부의 과도한 간섭을 막고 지역의 자립을 유도할 수 있는 길입니다. 참여기관 여러분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관심 있는 회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전문가 중심의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처음 경험하는 백세시대를 역사의 전환점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시의대의원총회 건의안건
1. 서울시 회장 직선제 도입하라.
2. 보건소 진료 기능을 최소화 하고 일차의료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강구하라.
3. 의료전달체계를 재정립하고 1차 의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
4 .서울시 회비납부율 제고하기위해 회비납부 회원들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을 강구하라.
5. 서울시 일차의료 예산을 확보하고 의원급 의료기관 의료돌봄 지원 방안을 강구하라
6. 비현실적인 의대증원과 비민주적인 건강보험 공단 특사경에 대한 후속 대책을 강구하라.
토의 안건
1. 법률제도 현안 - 의료광고 및 간판
미가입 회원이 늘면서 의료시장 질서 혼란이 예상되는 바 의료광고와 간판에 대한 의료법 규정을 안내하고 자정하도록 한다.
2. 의료돌봄 통합 법안과 재택의료
초고령 시대 진입과 의료돌봄 통합 법안의 시행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차의료방문진료 사업과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3. 비과학적 사이비 의료에 대한 대책.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한방의 무면허 의료 및 사이비의료와 비과학적인 건강 정보가 늘어나는바 증거 수집 및 주민안내를 통해 주의토록하고 과학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4. 보수교육과 학술 활동
연2회의 합동연수 강좌를 지속하고 노인의학과 재택의료등 최신 의료 경향을 충분히 연구한다.
5. 동호회 활성화
등반 동호회, 골프 동호회 등 회원들의 친목 화합을 위한 행사를 지원하고 확대한다.
6. 의사회 수익 사업
경제 사정 악화에 따라 의사회 수익 사업을 모색하고 의시회 협동조합을 활성화 한다.
7. 지역사회 협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합리적인 건강활동이 중요해지는바 중요 지역행사와 민관협력 회의 참여를 통해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을 높이고 전문가의 리더쉽을 높이도록 한다.
8 홍이내과 이관홍 원장을 학술이사로 승인합니다. 서울시 의사회 교체 대의원으로 기존 이건우 명예회장님에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 부회장님 순으로 추가합니다. 서울시 대의원 총회 참석율을 높이기 위해 보다 확실한 안전 장치를 만들고자 함입니다.
9. 구의사 회비 인상
그동안 누적된 물가인상과 사무국 유지비등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구의사회비 인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상폭은 5만원 선이 될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다 내실 있는 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랑구 의사회 13대 집행부 일동
회장 오동호
부회장 박윤근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 문병권
총무이사 이용섭
법제이사 이정국
학술이사 이관홍
의무이사 박상현
보험이사 한동혁
공보이사 조만선
정책이사 김무영
정책이사 손진성
감사 안철남 , 신용주
대의원 사승언, 김장겸, 홍종찬, 박윤근, 이상범
교체 대의원 이건우,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










안녕하셨습니까 ? 회원 여러분. 39차 중랑구 의사회 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단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생명의 기운이 돋아나는 봄날이 시작되었지만 의료계에 좋은 소식은 드문것 같습니다. 지식인의 길이 권력에 흔들려서는 아니되지만 뿌리깊은 관료주의는 전문가의 의견을 묵살하고 언론은 곧이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의료대란을 촉발 시켰던 일방적인 의대 증원에 이어 관리 비급여, 건보공단의 특사경에 이르기 까지 전문가를 무시하는 관료들의 행정편의주의적 보건의료 정책들은 작금이 민주주의 시대가 맞나 싶을 정도입니다.
의협을 비롯한 의사단체들이 의권 수호와 의료계의 정치 세력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전략을 수정하여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환자 주민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내부적 결속을 통해 전문가의 위상을 높여가는 것이 수십년간 전문가를 억압하여 왔던 관료주의 체계에서 해방되는 길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투쟁보다는 정부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의료 문제등을 통하여 전문가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중랑구 의사회는 회원의 단합과 주민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여왔으며 이제는 그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랑구내 회원병원 그리고 서울시 동북권 병원과의 진료 의뢰 & 학술 활동을 통해 돈독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아가겠습니다.
반상회, 용마산 야간 등반, 스크린 골프 동호회, 만성질환관리 운영위원회 , 요양시설계약의사 모임, 재택의료참여기관모임, 원로회원 모임등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지원하겠습니다.
의사회 협동조합 쇼핑몰 구축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경제적 지원을 도모하겠습니다. 진료에 필요한 공동 구매 아이템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방문진료와 만성질환관리등 재택의료에 대한 리더십을 통해 기존의 의료체계에 무리 없이 시너지 효과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초고령 시대 환자와 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지만 기존의 진료체계와 충돌하는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는 줄로 압니다. 하지만 경험 많은 동네의원에서만 가능하고 정부의 과도한 간섭을 막고 지역의 자립을 유도할 수 있는 길입니다. 참여기관 여러분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관심 있는 회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전문가 중심의 지역 거버넌스를 통해 처음 경험하는 백세시대를 역사의 전환점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시의대의원총회 건의안건
1. 서울시 회장 직선제 도입하라.
2. 보건소 진료 기능을 최소화 하고 일차의료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강구하라.
3. 의료전달체계를 재정립하고 1차 의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
4 .서울시 회비납부율 제고하기위해 회비납부 회원들에 대한 차별화된 혜택을 강구하라.
5. 서울시 일차의료 예산을 확보하고 의원급 의료기관 의료돌봄 지원 방안을 강구하라
6. 비현실적인 의대증원과 비민주적인 건강보험 공단 특사경에 대한 후속 대책을 강구하라.
토의 안건
1. 법률제도 현안 - 의료광고 및 간판
미가입 회원이 늘면서 의료시장 질서 혼란이 예상되는 바 의료광고와 간판에 대한 의료법 규정을 안내하고 자정하도록 한다.
2. 의료돌봄 통합 법안과 재택의료
초고령 시대 진입과 의료돌봄 통합 법안의 시행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차의료방문진료 사업과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3. 비과학적 사이비 의료에 대한 대책.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한방의 무면허 의료 및 사이비의료와 비과학적인 건강 정보가 늘어나는바 증거 수집 및 주민안내를 통해 주의토록하고 과학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4. 보수교육과 학술 활동
연2회의 합동연수 강좌를 지속하고 노인의학과 재택의료등 최신 의료 경향을 충분히 연구한다.
5. 동호회 활성화
등반 동호회, 골프 동호회 등 회원들의 친목 화합을 위한 행사를 지원하고 확대한다.
6. 의사회 수익 사업
경제 사정 악화에 따라 의사회 수익 사업을 모색하고 의시회 협동조합을 활성화 한다.
7. 지역사회 협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합리적인 건강활동이 중요해지는바 중요 지역행사와 민관협력 회의 참여를 통해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을 높이고 전문가의 리더쉽을 높이도록 한다.
8 홍이내과 이관홍 원장을 학술이사로 승인합니다. 서울시 의사회 교체 대의원으로 기존 이건우 명예회장님에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 부회장님 순으로 추가합니다. 서울시 대의원 총회 참석율을 높이기 위해 보다 확실한 안전 장치를 만들고자 함입니다.
9. 구의사 회비 인상
그동안 누적된 물가인상과 사무국 유지비등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구의사회비 인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상폭은 5만원 선이 될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다 내실 있는 의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랑구 의사회 13대 집행부 일동
회장 오동호
부회장 박윤근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 문병권
총무이사 이용섭
법제이사 이정국
학술이사 이관홍
의무이사 박상현
보험이사 한동혁
공보이사 조만선
정책이사 김무영
정책이사 손진성
감사 안철남 , 신용주
대의원 사승언, 김장겸, 홍종찬, 박윤근, 이상범
교체 대의원 이건우, 이동희, 곽경근, 오흥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