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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의사회 코로나 19 재택의료지원단 출범

오동호
2021-12-23
조회수 620

중랑구 의사회는 12월 23일 코로나19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하는 비대면 연수강좌를 개최하고 재택의료지원단을 출범하였다. 


12월 구내 코로나 확진자가 일평균 103명에 이르는등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내에서 안정적인 의료전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차의료기관의 재택치료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오동호 회장, 김무영 보건소장, 오흥영 부회장, 이용섭 총무이사, 최윤호 학술이사, 이상범 의무이사, 한동혁 보험이사, 김정애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총 31명의 일차의료기관에서 지원하였다. 


내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외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등이 참여하였고 24시간 모니터링을 위한 당직체계와 응급상황에 대한 지역거점병원으로서 녹색병원과의 협력체계를 논의중에 있다.  경증환자를 주요대상으로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화상통화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이날의 연수강좌에서는  김무영 보건소장과 임상혁 녹색병원장의 격려사와  코로나 확진자 분류체계와 관리 체계 그리고  서울의료원 최재필 과장의 코로나 주요증상 경과와 최신치료, 원진 녹색병원 김미정 원장이경증 코로나 환자 진료에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한 강의와 질의 문답이 있었다. 


중랑구 코로나 19 재택의료지원단은 2022년 1월 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 재택치료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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